[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멕시코 친구들이 제주도 감귤 막걸리 맛에 황홀해했다.
22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두 번째로 한국을 찾은 이탈리아, 멕시코, 독일, 인도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멕시코 친구들은 제주도 거대 갈치 요리에 놀라워했고, 조심스럽게 한 입을 먹어보더니 “맛있다”고 감탄했다. 이어 회가 몇 점 나왔고 크리스티안은 “한국 사람들은 낚시하는 걸 좋아하는데 저렇게 자른 다음에 초장에 찍어서 바로 먹어 나는 한 번 해봤는데 진짜 맛있었어”라고 말했다.
감귤 막걸리를 마신 친구들은 “진짜 맛있어 엄청 맛있어”라며 사가야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