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 은혁이 ‘아이돌맘’을 통해 홍콩판 쏘리쏘리 뮤직비디오를 촬영한다.
글로벌 콘텐츠 브랜드 라이프타임은 아이돌 스타가 되고 싶은 자녀를 둔 엄마들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이돌맘’ 5화에서 이특, 은혁이 아이들과 함께 슈퍼주니어 대표곡 ‘쏘리 쏘리(Sorry Sorry)’의 홍콩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장면을 공개한다.
22일 오후 8시 라이프타임에서 방영될 ‘아이돌맘’에서 이특, 은혁은 아이들의 단합력 향상을 위한 ‘쏘리 쏘리’ 홍콩 뮤직비디오 촬영 미션을 깜짝 공개한다. 이 미션은 아이돌맘 아카데미 원장 강타가 이특, 은혁에서 전달한 홍콩 미션이었던 것.
이 미션을 위해 이특, 은혁은 아이들에게 ‘쏘리 쏘리’ 안무 특별 레슨을 하고 아이돌이 가져야 할 태도와 뮤직비디오 촬영 팁 등을 알려준다.
레슨에 앞서 엑소 코코밥 군무로 아이들의 춤 실력을 확인한 이특은 “나보다 잘 추는 것 같다”며 놀라워했고, 은혁은 “메인으로 무대를 이끌어나갈 자질이 충분한 것 같다”고 감탄했다. 슈퍼주니어의 댄싱머신으로 알려진 은혁은 아이들에게 직접 쏘리쏘리 안무를 가르치며 10분 만에 쏘리쏘리 안무를 마스터하는 3가지 팁을 공개하기도 한다.
홍콩 디즈니랜드를 누비며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이특과 은혁은 아이들을 위해 직접 뮤직비디오를 감독하고, 비눗방울 등 수제 특수효과도 연출한다. 또 촬영 장소에 모인 수 많은 팬들로 혼잡한 상황에서 아이들을 챙기고 뮤직비디오 촬영을 이끄는 14년차 아이돌의 연륜을 보여주기도 한다.
뮤직비디오 촬영이 끝난 저녁 식사 시간에 은혁은 “나도 너희 나이쯤에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며 “걱정하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면서 했으면 좋겠다”는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이특은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차근 차근 걸어가다 보면 내가 벌써 여기까지 와있네라고 생각할거야”라고 아이돌로 지내온 자세에 대해 말했다.
‘아이돌맘’ 5화에서는 홍콩으로 아이들을 떠나 보낸 엄마들이 모여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도 공개된다. 아이들 없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 5인 5색 아이돌맘 엄마들은 첫 만남, 재능평가 때의 감정과 아이돌맘 출연 이유 등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이야기를 나눈다.
슈퍼주니어 이특, 은혁이 출연하는 라이프타임 ‘아이돌맘’은 2월 22일(목) 오후 8시 라이프타임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이돌맘’은 아이돌이 되고 싶은 자녀를 둔 엄마들의 리얼리티로 아이돌 명가 SM 트레이너들이 총출동하고 기존의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되는 형식을 선보여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라이프타임의 자체 제작 예능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적인 라이프타임 히트작인 ‘댄스맘’을 모티브로 제작된 ‘아이돌맘’은 엄마와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를 그려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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