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 가수 보아가 홍대에서 게릴라 데이트를 가졌다.
지난 21일 보아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대에서 리포터 김태진과 함께 KBS 2TV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홍대를 깜짝 방문한 보아를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몰리며 현장이 마비가 되기도 했다. 인터넷 커뮤니티 및 SNS에는 보아의 목격담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아시아의 별, 역시 예쁘다" 등의 후기를 올리며 보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따라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에서 보아가 어떤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과 거리에서 소통했을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보아는 최근 신곡 '원샷, 투샷(ONE SHOT, TWO SHOT)'을 발표하며 역대급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음악방송과 함께 XtvN 리얼리티 '키워드#보아'를 비롯한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한편 데뷔 19년차 보아는 지난 20일 첫 미니앨범 '원샷, 투샷'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원샷, 투샷'은 묵직한 킥과 베이스, 경쾌한 신스 사운드에 매혹적이면서도 캐치한 멜로디가 더해진 딥하우스 장르의 댄스 곡. 몽환적이면서도 파워풀한 보컬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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