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구람 씨의 반칙에 카시프가 폭발했다.
22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두 번째로 한국을 찾은 이탈리아, 멕시코, 독일, 인도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샤샨크는 안전제일주의로 레이스를 달렸고, 비크람과 럭키, 카시프가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고 비크람의 반칙에 카시프가 밀려나 웃음을 안겼다. 비크람은 한국말로 “가자 가자!”를 외쳐 눈길을 끌었다. 레이스의 최종 승자는 이변 없이 럭키가 차지했다. 골인지점에 들어온 카시프는 비크람에게 비속어 대잔치를 벌여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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