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박진희가 눈물을 흘렸다.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 (연출 장석진, 극본 김세화)에서는 최자혜(박진희 분)가 죽은 어린 딸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자혜는 정소미라고 적힌 이름 앞에 꽃을 둔 뒤 눈물을 흘렸다. 이후 오락실에서 과거 딸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던 모습을 떠올리며 역시 눈물을 흘렸다.
이후 최자혜는 김병기(김형묵 분)의 번호로 오태석(신성록 분)에게 문자를 보냈다. 20억을 들고 해마랜드 앞으로 오라는 문자였다. 오태석은 캐리어를 끌고 해마랜드로 향했고 "최자혜 나와"라며 고함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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