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연예 한밤 캡처
본격 연예 한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아이스댄스의 민유라 선수가 자신의 별명에 대해 설명했다.

27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대중의 눈을 사로잡은 평창 동계올림픽 스타가 소개됐다.

먼저 아이스댄스의 민유라 선수는 자신의 별명이 흥유라인 것을 안다며 “원래 성격이 슬프지 않고 항상 기쁘고 밝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어릴 때 연예인이 될 거라고 했었다. 이번 올림픽이 특별하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쇼트트랙의 김아랑 선수와 여자 컬링 대표팀이 소개됐다. 스킵 김은정 선수는 무표정한 포커페이스와 더불어 안경이 화제가 되며 판매량이 올랐다고 밝혀졌다.

한편 SBS ‘본격 연예 한밤’은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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