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멤버들의 배정남 예찬에 김성주가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27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서는 지난회에 이어 배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캐나다 패키지 여행 모습을 보여줬다.
로키산맥 여행 3일차에 들어선 멤버들은 개썰매 체험을 마치고 카우보이들의 전통 간식을 먹으며 천막 안에서 불가마를 즐기기도 했다.
휴식을 만끽한 멤버들은 뒤를 청소하기 시작했고 배정남의 깔끔한 처리와 준비성에 김용만, 안정환, 정형돈은 앞다퉈 배정남 예찬을 시작했다.
김성주는 마지막에 못다한 것까지 정리하고 돌아왔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배정나미 예찬'에 시무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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