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배정남의 존재감이 '배식당'과 '배려남'의 키워드로 돋보였다.
27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서는 지난회에 이어 배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캐나다 패키지 여행 이야기를 선보였다.
첫 장면은 바로 지난번의 누룽지 먹방에 이은 '배식당' 배정남의 삼계탕 육첩반상 식사로 시작됐다. 배정남은 김성주, 김용만, 안정환, 정형돈의 애정을 듬뿍 받으며 또 다시 요리에 나섰다.
다음날 멤버들은 로키산맥의 절경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에 나섰다.
멋진 풍경을 맛본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개썰매 체험에 나섰다. 먼저 체험할 멤버는 김성주와 김용만. 두 사람은 덜덜 떨면서도 나머지 멤버들과 함께 재미있게 개썰매 체험을 마쳤다.
개썰매 체험을 마친 멤버들은 카우보이들의 전통 간식을 먹으며 천막 안에서 불가마를 즐겼다. 겨울 외투를 벗어던진 멤버들은 지친 기색으로 들어서 간식과 함께 휴식을 만끽했다.
배정남은 이번 회차에서도 커다란 존재감을 보였다. 꼼꼼한 준비성과 깔끔함으로 김용만, 정형돈, 안정환에게 "역시 배정나미"라는 칭찬을 들었다.
형 멤버들의 배정남 예찬은 계속해서 이어졌고, 배정남은 버스에서도 캐러멜 캔디를 나눠주는 등 '배식당의 배려남' 모습을 보였다.
일정을 마치고 저녁을 먹으러 향한 멤버들. 함께 온 여행객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함께 했고 갑작스레 시작된 '혼사 인연 맺기'에 안정환은 신난 기분을 숨기지 못했다. 배정남은 혼사 맺기의 마지막 멤버로 합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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