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뭉쳐야 뜬다'캡쳐]
[JTBC='뭉쳐야 뜬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배정남이 삼계탕 요리를 선보였다.

27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서는 배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캐나다 패키지 여행 이야기를 선보였다.

지난회차에서 새벽 4시의 누룽지 오첩반상을 통해 일명 '배식당'의 셰프 배정남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는 배정남은, 형 멤버들인 김성주, 김용만, 안정환, 정형돈의 사랑을 한껏 받으며 또 다시 요리에 나섰다.

배정남이 이번에 나선 요리는 바로 6첩 반상과 함께한 삼계탕이었다.

공항에서부터 김용만에게 "삼계탕을 준비하겠다"고 말한 바 있는 배정남은 배고픈 새벽, 약속을 지켰고 김성주는 음식을 먹으며 "맛있네"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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