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명견만리2'에서 방시혁이 방탄소년단의 성공 비결로 "시대 흐름을 맞춘 디지털 소통"이라고 밝혔다.
23일 오후 9시 40분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명견만리 시즌2'에서 '방탄소년단과 K-POP의 미래'특집이 방송됐다.
방탄소년단은 현재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상을 받을 정도로 K-POP 중심에 우뚝 서 있는 그룹이다.
방시혁은 이날 명견만리 강연단에서 방탄소년단의 성공 비결과 K-POP흐름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방탄소년단의 성공 비결은 디지털 시대 흐름에 맞춰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킨 유연한 소통에 있다"며 전했다.
"지금은 초연결시대"라고 밝힌 그는, 콘텐츠를 소비하는 흐름이 변화된만큼 그에 맞춰 적절한 방식으로 피드백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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