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컬투쇼' 홈페이지
SBS '컬투쇼' 홈페이지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조삼희가 이름에 대한 비화에 대해 얘기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107.7 파워 FM '두시탈출'컬투쇼'에는 22년만에 새 멤버들과 함께 돌아온 E.O.S의 김형중, 배영준, 조삼희가 출연했다.

이날 조삼희는 자신이 대한민국 기타리스트 중에 몇 번째 순위에 들 것 같냐는 정찬우의 질문에 "서른 두 번째인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얘기했다. 이에 김태균은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김형중은 "조삼희 형 활동명이 이름을 따서 삼이다"라고 이유에 대해 유추해 설명했다.

이어 김형중은 "그래서 축의금도 32만원이 들어온다"며 "3만 2천원을 내시는 분들도 있고 숫자에 맞춰서 내주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덧붙여 김태균은 "3천 2백원도 넣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