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의 마법사 캡처
오지의 마법사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수로, 최민용, 에릭남 앞에 최현석 셰프가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태즈메이니아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로 팀은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보며 감탄했다. 세 사람은 촬영 조명까지도 마다한 채 별에 빠졌고 별똥별을 보며 소원을 빌지 못해 아쉬워했다. 다음날 마리아 섬을 떠나 항구에 도착한 김수로 팀은 캠핑카 이용권을 받고 기뻐했다.

한편 나보울리에 도착한 윤정수 팀은 라벤더 체험이라는 단어에 기대했지만 또다시 기다리고 있는 노동에 실망했다. 사장은 크고 힘 센 사람을 찾으며 윤정수와 돈스파이크를 선택했고 김진우는 “왜소해서 다행이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윤정수는 “라벤더 한국 지사장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해밀턴으로 향한 김수로 팀은 오지안내서에 적힌 집에 도착했고 집주인 팀의 안내에 따라 농장에서 양떼를 만났다. 멤버들은 양의 숫자를 세라는 미션을 받고 몰려드는 양떼에 당황했다. 특히 양을 몰던 최민용은 득점왕이 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레이디베이에서 세 사람은 새로운 사람을 만났고 김수로는 즉석에서 게스트를 맞히는 내기를 제안했다. 셰프라는 힌트에 최민용은 “뒷모습이 요리 못하게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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