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가 새 집을 장만했다. LA에 있는 고급 대저택으로 한달 월세만 6000만원이다.

2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팝스타 저스틴 비버는 최근 LA 웨스트할리우드에 새 임대 저택을 구했다.

이 집의 시세는 약 1790만 달러(한화 약 192억원). 저스틴 비버는 이 집을 월세 5만5000달러에 빌리기로 합의했다고.

외신에 따르면 이 집에는 영화관은 물론 고급 풀장과 거대한 마스터 옷장이 있으며, 3개의 침실과 8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및 골프장도 갖고 있다. 하지만 "전에 살던 집의 절반 사이즈"라고 외신은 덧붙였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최근 오랜 연인 셀레나 고메즈와 재결합했다. 셀레나 고메즈 역시 이 집을 방문해서 자주 데이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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