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미령과 허지웅이 서점 데이트를 즐겼다.
26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 26회에서는 조미령과 허지웅이 서점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서점을 찾은 조미령과 허지웅은 흡사 연인과 같은 분위기를 풍기며 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허지웅은 요리에 관심이 많은 조미령을 위해 서점에서 요리관련 서적을 함께 봐주고, 운전도 해주자 스튜디오는 "둘의 대화가 연인끼리 하는 대화다"라며 놀렸다. 서점 데이트를 하며 요리서적을 보던 조미령과 허지웅은 배가고파지기 시작했다며, "밥먹자"라며 조미령을 리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조미령은 "저렇게 리드하는게 너무 좋다"며 얼굴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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