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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하늬가 청년들의 영웅으로 뽑힌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청년들을 위한 멘토링 축제 ‘2018 MBN Y포럼(MBN Y FORUM 2018)’영웅쇼에서 청춘들이 뽑은 영웅의 영광을 안은 배우 하정우는 "굉장히 영광스럽고 저희 집에 큰 기쁨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하늬는 "사실 영웅이라는 호칭으로 불러주셔서 부담스럽고 제가 여기 있어도 될까한 마음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이하늬는 "저도 그렇고 여러분들도 그렇고 모두가 다 영웅이다.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얘기했다.

한편, MBN Y 포럼은 MBN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2030 세대에게 꿈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한 청년 글로벌 포럼으로, 지난 2011년 시작한 뒤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Y는 Young, Youth의 줄임말로 20~30대 젊은 세대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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