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소희가 엄마美를 뽐냈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외국인 친구들의 기사가 된 이수근, 윤소희, 김영철, 마이크로닷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근, 윤소희, 김영철, 마이크로닷은 이번에는 아예 친절한기사단의 버스를 준비했고 공항에도 정식으로 부스를 설치해 본격적으로 영업을 했다. 버스에 탑승할 손님들을 모신 기사단은 최선을 다해 에스코트했고, 윤소희는 아기를 돌봐 눈길을 끌었다. 마이크로닷은 아이를 침착하게 잘 보는 윤소희에 “윤기사님은 엄마가 됐네요”라고 말했다.
한편 '친절한 기사단'은 여행뿐만이 아닌 일, 가족, 공부 등 다양한 삶의 이유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의 리얼한 하루를 MC들이 기사가 되어 함께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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