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루한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1인 공작실을 설립한다.
28일 루한 공작실에는 공지를 통해"일심 엔터테인먼트와 3년 간 함께한 루한은 2월 28일 부로 계약이 만료돼 재계약을 하지 않고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루한 공작실은 "3년 동안의 도움과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28일부터 독립적인 1인 공작실을 운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루한은 개인 공작실을 운영하며 올 한해 열일행보를 걸을 예정이다. 그가 올 초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공개한 스케줄에 의하면 영화, 드라마, 예능 등은 물론 자신의 개인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현지 네티즌들은 "루한이 더 좋은 작품을 가지고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반응했다.
한편, 루한은 2014년 소속사에 전속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이탈하여 중국에서 활동 중이며 7살 공개열애 중인 연하 관효동과 최근 일본 데이트를 떠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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