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민지 해설위원이 아이스하키 단일팀 얘기를 털어놨다.
28일 SBS 러브FM '언니네 라디오'의 '언니네 사랑방' 초대석에는 평창 올림픽에서 명품 중계를 펼친 오솔길, 이민지, 이슬비 해설위원이 출연해 올림픽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민지 해설위원은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이 큰 이슈를 끈 것에 대해 "급하게 팀이 만들어져서 걱정했는데 선수들 만나보니까 금방 친해져서 딱히 그렇게 큰 문제는 없었던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민지 위원은 "저도 3주 전까지도 같이 훈련을 했었다. 그래서 선수들에 대해 정확히 얘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남북 아이스하키팀에 얽힌 비화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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