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의 딸 수리 근황이 공개됐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이날 엄마 케이티 홈즈와 함께 미국 뉴욕에 있는 한 카페 앞에서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핑크색 외투와 큰 쇼핑백을 들고 신나게 이동 중인 모습. 아빠를 빼닮은 수리 크루즈의 뛰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천진난만한 웃음 역시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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