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민우혁의 왕할머니 생신을 맞이해 4대 가족이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2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할머니의 생신을 맞이한 민우혁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4대가 함께 사는 민우혁 가족은 왕할머니의 생신을 맞이했다. 직접 만든 생일상으로 식사를 마친 가족들은 가족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고 아내 이세미는 단체복을 준비했다. 민우혁의 장인, 장모까지 모여 온 가족은 단체로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
할머니는 가족들 몰래 영정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한복을 입고 등장했고 덤덤한 할머니의 모습과는 달리 가족들은 눈시울을 붉히며 눈물을 흘렸다. 아버지는 속상한 마음에 화를 내며 나가선 홀로 집에 와 어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배달음식으로 식사를 차렸다.
한편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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