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스웨덴 손님들이 매운 찜닭을 폭풍 흡입했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외국인 친구들의 기사가 된 이수근, 윤소희, 김영철, 마이크로닷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웨덴 친구들은 “한국 전통 음식을 먹고 싶다. 매운 한식”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국의 매운 찜닭을 폭풍 흡입하는 친구들의 영상이 짧게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외국인 손님들을 태운 친절한 기사단의 버스는 명동에서 스위스 부부를 내려줬고, 이어 동대문으로 향했다.

한편 '친절한 기사단'은 여행뿐만이 아닌 일, 가족, 공부 등 다양한 삶의 이유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의 리얼한 하루를 MC들이 기사가 되어 함께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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