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치타가 새 앨범 발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이현, 치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치타는 지난 28일 데뷔 8년만에 첫 정규앨범 '28 IDENTITY'을 발매했다.
치타의 이번 타이틀 곡 'I'll Be There'은 사랑에 빠지는 그 순간의 솔직한 감정을 치타의 화법으로 표현한 곡.
이에 대해 치타는 "드디어 정규 앨범이 나왔다"며 "감회가 새롭다. 음악방송도 해보겠다고 용 쓰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왜 하필 18트랙이냐는 질문에는 "어떻게 하다 보니 마치 의도한 것처럼 됐다"며 웃음을 지었다. 이에 이현은 "힙합 정신"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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