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1987' 포스터
사진=영화 '1987' 포스터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영화 제작자 스탠리가 '신과함께'와 '1987'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새로운 코너 '씨네다운타운'에는 영화 프로듀서 스탠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스탠리는 "영화 '신과 함께'가 1300만 관객을 넘겼고 영화 '1987'은 700만을 동원했다. 하지만 '신과 함께' 제작비가 훨씬 많이 들었기 때문에 수익은 '1987'이 더 컸다"고 밝혔다.

이어 스탠리는 "영화 '범죄도시'가 대박이 났다. 제작비는 '1987'의 반도 안들었는데 큰 성공을 거둬 수익을 근래 가장 많이 거둔 영화"라고 덧붙여 흥미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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