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강희가 연쇄방화범 잡기에 나섰다.
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연출 최윤석, 유영은|극본이성민)에서는 명예경찰로 위촉된 유설옥(최강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설옥은 자주 가는 카페 앞에서 불이 나자 물을 뿌려 불을 끈 뒤 현장을 살폈다. 유설옥은 “누가 이 가게에 불 내려고 했고요 병 안에 든 건 아세톤 이에요. 이건 방화에요”라고 추리했고, 연쇄방화라고 추측했다.
한편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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