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진우 등 연예인 수용자들이 방관죄로 훈계를 받았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착하게 살자’에서는 교도소에 입소한 김종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거실 수검에서 박사장이 금지 물품을 가지고 있었고, 경미한 경우로 훈계에서 그쳤다. 옐로 카드로 경고를 했고, 반면 중대한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경우에는 형사 입건을 해서 추가 징역을 받을 수도 있다 알려져 긴장감이 흘렀다. 교도관들은 연예인 수용자들에게 “알리고 빼냈어야지 여러분도 방관한 죄가 있습니다”라고 따끔한 쓴소리를 했다.

한편 ‘착하게 살자’는 단순 교도소 체험이 아닌 구속부터 재판, 수감까지 사법 시스템이 작동하는 일련의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국내 최초 사법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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