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2 방송 캡처
윤식당2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윰과장 정유미가 데코요정으로 변신하며 새로운 호떡 디자인을 선보였다.

2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오후 영업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업을 종료하고 임직원 네 사람은 회식을 하기 위해 식당으로 향했고 박서준은 “누가 무릎을 빌려간 거 같다. 싸게 내준 느낌이다”고 말했다. 네 사람은 이탈리안 식당에서 식사를 했고 가지를 싫어하는 윤여정이 인정할 만큼 맛에 감탄했다.

다음날, 현지 특성에 맞춰 오후 영업을 하기로 한 임직원들은 자유 시간을 맞았다. 정유미는 전날 이서진의 제안으로 디저트 데코레이션을 연구하기 위해 대형 마트로 향했다. 박서준은 산 위에 자리 잡은 마을 마스카에 도착하고 풍경에 감탄했다. 길을 지나가던 여행객은 “잘 생겼다”며 “해리슨 포드를 닮았다”고 말해 박서준은 웃음을 터트렸다.

각자 자유 시간을 즐기고 오후 출근을 마친 직원들은 영업 준비를 시작했다. 저녁 6시, 가게가 오픈되고 기다렸던 예약 손님들이 가장 먼저 들어서며 첫 주문이 시작됐다. 주방에서 윤여정은 “이정도는 쉽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고 “여기로 시집와서 시내를 못 나가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호떡 주문이 들어오고 정유미는 새로 개발한 데코레이션을 선보이며 기뻐했다.

한편 tvN ‘윤식당2’는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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