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판빙빙이 정월대보름 맞이 근황을 전했다.
2일 판빙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즐거운 정월대보름 보내세요. 저는 운동 끝났어요"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판빙빙이 격한 운동을 한 듯 빨개진 얼굴로 땀을 흘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판빙빙의 땀에 흠뻑 젖어 빨개진 얼굴은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모습으로 신선함을 자아낸다. 팬들은 "운동을 막 마친 모습인데도 예쁘다"고 판빙빙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판빙빙은 연인 리천과 지난 2015년 중국 사극 '무측천'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9월 약혼식을 올린 이들은 곧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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