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바버렛츠의 경선이 '셀럽파이브' 노래 코러스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삼삼오오 콘서트에는 바버렛츠, 정승환, 신현희와 김루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바버렛츠의 경선은 셀럽파이브 노래 코러스를 부르기도 했다. 경선은 이에 대해 "친구가 급하게 얘기해서 갔는데 다른 곡일 줄 알았다. 그 곡을 해야한다 해서 놀랐다"며 "공기 80 소리 20으로 불렀다"고 밝혔다.
이어 "노래 다 너무 잘하셔서 할 게 별로 없었다"며 노래를 가장 잘 한 멤버를 묻는 질문에는 "송은이씨가 노래를 가장 잘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송은이는 "제가 메인 보컬이다"며 우쭐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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