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시후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에서는 대표이사 선임에 입후보하는 최도경(박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표이사에 자가출마한 최도경은 노진희(전수경 분)의 차명주식을 폭로했고 이는 서태수(천호진 분)의 도움이 컸다. 노진희는 우호지분을 모은 것이라고 변명했지만 최도경은 주거지 사진을 공개하며 3억이 넘는 돈으로 주식을 사들일 상황이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내가 술렁였고 결국 최도경이 과반수 이상의 표를 얻어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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