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플러스엠/ ㈜영화사 수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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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28일 개봉 이후 극장가에 따뜻한 힐링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흥행의 청신호를 밝힌 '리틀 포레스트'가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의 새 학기 응원 메시지를 공개해 화제다.

일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시험, 연애, 취업…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혜원(김태리)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 은숙(진기주)과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리틀 포레스트'의 주연배우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가 친필로 직접 전하는 새 학기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가 새 학기를 맞이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따뜻한 3월의 시작을 알렸다. ‘혜원’역의 김태리는 “반짝반짝 새내기 여러분! 여러분의 봄을 마음껏 즐기세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지친 일상을 떠나고 고향으로 돌아와 계절 별 정취를 충분히 느낀 ‘혜원’같이 시작을 앞둔 관객들이 힘찬 포문을 열 수 있도록 용기를 북 돋아준다.

‘재하’역을 맡은 류준열은 “새학기 맞이 여러분의 작은 숲은 어디일지 리틀 포레스트에서 찾아보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삶에 대한 자신만의 방식을 찾아가는 ‘재하’처럼 관객들이 각자의 ‘리틀 포레스트’를 찾기를 권유해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서 느낄 수 있는 의미들을 곱씹게 만든다.

‘혜원’의 오랜 친구로서 꾸밈없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이는 ‘은숙’역의 진기주는 “새 학기라는 건 참 즐겁지만 두렵기도 해요. 하지만, 잘 할 수 있어요. 좋은 일만 있을 거야. 멋지게 앞으로 나아가길”라며 ‘혜원’에게 밝은 에너지를 전하는 자신의 캐릭터처럼 새로운 시작을 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개봉 이후 연일 관객들의 뜨거운 극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나만의 작은 숲을 가꾼다는 것, 앞만 보고 달리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위안이지 아닐까”(mov****),”때론 쉼표처럼 때론 마침표가 되어 소박하게 서서히 그렇게 청춘은 익어간다”(메뚜**), “영화를 보고나니 잠시 쉬어가도 괜찮을 것 같다는 용기가 생김”(tin****),“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을 때 오래오래 꺼내보고싶은 영화”(gayo****), “뛰던걸 멈추고 잠깐 쉬어가라고 말한다. 참 좋다”(gt27****), “애써 위로하지 않아도 위로가 되는 영화”(qhrf****), “정답을 강요하지 않아서 너무 편안하고 힐링됐다. 내가 살아가는 방법이 정답이지 뭐!! 좋은 영화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seoy****), “힘들 때마다 꺼내 볼 것 같은 영화. 눈과 귀 모든 것이 즐겁다”(yrr4****), “영화를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해지는 기분. 잘 쉬다 온 느낌”(nuri****), “나의, 지금 이 순간에, 가장 싱그러운 위로”(re******), “요즘의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선물 같은 영화”(meri****) 등의 리뷰로 높은 만족도를 입증하며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 귀추를 주목하게 만들고 있다.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의 따스한 새 학기 응원 메시지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