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준호가 2018년 복불복을 모두 올킬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연가리 동계 야생 캠프 2편이 전파를 탔다.

사발이 복불복에서 패한 김준호, 차태현, 김종민은 사발이를 타고 숙소를 향한 나머지 멤버들을 속절없이 바라봤다. 제작진은 남은 세 사람에게 20~30분은 걸어야 한다고 전했고 김종민은 김준호가 2018년 복불복은 전부 올킬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숙소에 도착한 데프콘, 정준영 등은 뜨끈한 숙소 바닥에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