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비키니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3일(현지시간)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리스 힐튼이 비키니를 입은채 자신감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회색의 비키니를 입고 위에 두꺼운 털코트에 선글라스까지 낀 패리스 힐튼은 치명적인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현지 팬들은 패리스 힐튼의 모습을 보고 "항상 아름다웠다"고 반응했다.

한편, 지난해 2017년 2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패리스 힐튼과 크리스 질카는 현재 약혼한 상태로, 곧 결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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