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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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생민이 섭외 전화만 20개를 받았다고 말했다.

3일 첫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0회에서는 대세로 거듭난 김생민의 일상 토크가 이어졌다.

이날 김생민은 "인기를 많이 느끼냐"는 질문에 "연락이 정말 많이 온다. 섭외 전화만 20개가 왔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영자는 "잡다한 것까지 다 왔나봐요"라고 말해 폭소케 했고, 김생민은 "저는 가족이 있기 때문에 6개 정도 프로그램은 붙들고 있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러나 듣다 지친 송은이는 "너무 길어!"라고 외치며 김생민을 막았고 이에 "하던게 많아서 계속 하던 것을 해야하니까 감사하다는 뜻"이라고 정리해줘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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