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밥상차리는남자'캡처
MBC'밥상차리는남자'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밥차남’김갑수, 김미숙에게 애틋한 감정 드러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드라마 '밥상차리는 남자'에서는 이신모(김갑수 분)가 제비사장의 등장으로 의기소침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신모는 딸 이루리(최수영 분)이 운영하는 식당이 어려워지자. 과거 근무했던 일터에 찾아가 식권을 홍보하는 모습을 보였다. 식권 100만원 매출을 올린 이신모는 이루리에게“엄마가 좋아하는 일 좀 해봤다”며 홍영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신모는 홍영혜에 손을 꼭 잡으며 애틋한 눈빛으로 쳐다봤다.

한편, 홍영혜와 친분이 있는 제비사장이 직원들을 대동해 가게를 들렸고, 이신모는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이며 홍영혜의 잡은 손을 내려놓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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