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유 프로젝트-슈가맨2 캡처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7공주가 성숙해진 모습으로 등장하며 100불에 성공했다.

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서는 슈가맨으로 '7공주'가 등장했다.

유희열은 슈가맨을 소개하기 전 “100불 예상한다”고 밝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90불을 넘지 않으면 오늘 방송 내내 유재석에 형이라고 부르겠다”고 호언장담했다. 박나래는 “형님 받고 나도 조이에게 언니라 부르겠다”고 말했다.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는 ‘7공주’가 등장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7공주 멤버들은 어린이에서 성숙해진 모습으로 등장했고 출연자들은 울컥하는 마음에 눈물을 보였다. 7공주는 슈가맨 최초로 100불에 성공했다.

한편,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는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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