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샘 오취리의 어머니가 난생 처음 보는 눈에 감동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연출 곽승영)에서는 한국을 찾은 샘 오취리 어머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샘 오취리의 어머니는 한국의 겨울을 만끽했다. 강원도로 향하는 도중 들린 휴게소에서는 한국의 음식들을 여러 가지 맛 봤고, 호떡 맛에 큰 리액션을 보이며 “한국 음식 너무 맛있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난생 처음 하얀 눈을 밟아보는 샘 오취리 어머니의 모습이 비춰졌고 패널들은 우리는 상상도 못할 기분이실 거라며 함께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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