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캡처
밤도깨비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노천탕에서 차를 대접하는 김숙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파주 완전치기를 하는 송은이 사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천에 도착한 밤도깨비들은 주꾸미 낚싯배와 해장국집 1등을 가리기 위해 게임을 했고 박성광을 제외한 네 사람은 OB 대 YB로 나눠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시작했다. OB팀에 이어 게임을 시작한 YB팀의 이홍기는 ‘투캅스’를 설명했지만 태어나기 전 영화의 제목을 모르는 김종현은 헤매던 중 힌트를 듣고 “경찰이 영어로 뭐였지”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파주 완전치기에 도전한 송은이 사단은 고급스러운 숙소에 감탄했다. 멤버들은 노천탕을 보고 흥분했고 입수를 위해 준비를 하던 중 안영미는 “다 벗자. 우리끼리 있는데 뭐 어떠냐”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이어 탕에 들어갔던 송은이는 깜짝 놀랐고 휴대폰과 함께 입수한 것이 밝혀졌다. 김숙은 호피무늬 옷을 입고 직접 준비한 찻잔과 차를 멤버들에 대접했고 “야쿠자의 여자 같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한편 JTBC ‘밤도깨비’는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