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오지의 마법사'캡쳐]
[MBC='오지의 마법사'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오지의 마법사'에서 에릭남이 전복을 찾아 떠나며 외국인들과 능수능란한 영어 소통을 보여줬다.

4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에릭남, 김수로, 최민용과 함께 최현석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호주의 테즈메이니아로 떠났고 신나는 여행을 계속했다. 전복을 찾아 떠난 멤버들은 테즈메이니아 곳곳을 헤맸고, 그러다 친환경 하우스에서 살고 있는 외국인 가족을 만났다.

에릭남은 전복에 대해 묻기 전 능수능란한 영어 소통으로 친근하게 말을 걸었고, 대화에 성공해 친환경 하우스에 투숙하게 됐다.

전복이 있다고 밝힌 외국인 부부에 멤버들은 모두 기쁜 표정을 지었고 최현석 셰프가 요리하는 전복 요리를 다같이 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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