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캡처
밤도깨비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송은이 팀이 텔레파시 비빔밥을 준비한 가운데 송은이가 백발백중으로 재료를 맞췄다.

4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파주 완전치기를 하는 송은이 사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파주 완전치기에 도전한 송은이 사단은 고급스러운 숙소에 감탄했다. 멤버들은 노천탕을 보고 흥분했고 입수를 위해 준비를 하던 중 안영미는 “다 벗자. 우리끼리 있는데 뭐 어떠냐”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이어 탕에 들어갔던 송은이는 깜짝 놀랐고 휴대폰과 함께 입수한 것이 밝혀졌다. 김숙은 직접 준비한 찻잔과 차를 멤버들에 대접했고 “야쿠자의 여자 같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물놀이를 끝낸 멤버들은 텔레파시로 준비한 재료로 비빔밥을 만들어먹기로 했고 김숙과 박지선은 송은이의 예상대로 달걀 프라이와 밥을 가져와 깜짝 놀랐다. 이어 안영미 또한 송은이의 예상대로 나물을 가져왔다. 멤버들은 모두 송은이의 예상대로 겹치는 재료 없이 비빔밥을 만들었다.

한편 JTBC ‘밤도깨비’는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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