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빨래판 복근을 과시했다.
최은경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시간 차이가 왜 이렇게 큰지 한국에서 일어나던 습관대로 계속 하노이시간 5시에 일어나 할머니처럼"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베트남 하노이 출장 중에도 운동 삼매경에 빠져 있는 모습. 보디빌더 뺨치는 초콜릿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은경은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의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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