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왕진진 / 인스타
낸시랭 왕진진 /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낸시랭 왕진진 부부가 주말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님, 항상 저희부부를 지켜주시고 이끌어주시고 모든것이 뜻대로 되길 원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 및 왕진진은 주말을 맞아 교회로 데이트를 나간 모습. 다정하게 서로를 안고 있는 모습이 무척 행복해보인다. 낸시랭의 표정에서 되찾은 미소 역시 읽을 수 있다.

한편 낸시랭은 계속해서 SNS를 통해서 남편 관련 입장을 전달하고 있으며, 악플러에 대해 고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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