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빅뱅 멤버 태양(30·동영배)이 청성부대를 통해 입소한다.
태양은 오는 12일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6사단 청성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다. 이곳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현역으로 복무한다.
이로써 태양은 빅뱅 멤버 지드래곤에 이어 두 번째로 현역에 복무하게 됐다. 지난달 27일 지드래곤이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소했으며 태양에 이어 대성 역시 오는 13일 입대한다.
태양은 앞서 지난달 3일 민효린과 3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한편 태양은 오는 2019년 12월 11일 전역한다.
사진=헤럴드POP DB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