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웬디가 유학시절 경험을 밝혔다.

5일 방송된 tvN '토크몬'에서는 레드벨벳 웬디가 유학시절 일탈의 경험을 나눴다.

이날 웬디는 “주변인에 잘 동화되는 편이다”라고 밝히며 “유학을 5학년 때 갔었는데 그 중 아는 사람이 펑크를 좋아하는 사람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웬디는 머리도 파마하고 탈색하고 공부도 안하고 펑크에 빠졌었고 공항에서 자신을 마중 나온 부모님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웬디는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내며 딘딘과 케미를 발산했고, 루이암스트롱 성대모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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