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연예 한밤 캡처
본격 연예 한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오달수의 성추행 피해를 밝힌 배우 엄지영씨가 사과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배우 오달수의 성추행 파문에 대해 그려졌다.

익명의 댓글로 성추행을 당했다는 폭로에서 시작된 성추행 파문에 오달수는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 하지만 오달수는 성폭행을 당했다는 A씨와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는 배우 엄지영씨의 인터뷰로 뒤늦은 사과의 뜻을 밝혔다.

배우 엄지영씨는 오달수가 밝힌 사과문에 “오히려 본인이 피해자라고 말한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처벌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알 수 있게 수사에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본격 연예 한밤’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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