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배우 장영남이 캐리어로 인해 더러워진 객실에 당황했다.
6일 방송된 tvN ‘달팽이 호텔’에서는 천만배우 장영남이 손님으로 등장했다.
새 손님으로는 배우 장영남이 등장했다. 세 직원은 깜짝 놀랐고 성시경과 장영남은 서로 팬이라며 인사를 나눴다. 장영남은 “쉬고 싶은데 잘 못 쉬는 거 같다”며 바쁜 삶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객실에 들어온 장영남은 짐을 풀기 위해 캐리어를 열었고 캐리어 바퀴에 묻은 흙 때문에 더러워진 객실에 당황했다.
한편 ‘달팽이 호텔’은 모든 것이 천천히 흘러가는 산골 속 호텔에서 대한민국 대표 셀러브리티들이 쉬어가는 컨셉의 '유기농 숙박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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