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채연이 중국 배우에게 적극 대시 받았던 것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대 100’(연출 조성숙, 강승연)에서는 채연, 포지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조충현은 채연에게 과거 대단했던 인기를 언급했고, 채연은 “다음 앨범 준비하면서 쉬는 시간이 있어서 숫자를 셌어요”라면서 세 달 동안 100번의 행사를 뛰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채연의 레전드곡 댄스들을 조충현과 함께 춰 여전한 댄스실력을 과시했다.

채연은 마지막 연애가 5년 전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참 드라마 찍을 때 저랑 같이 연기했던 분 중에 저한테 호감을 보였던 분이 계셨어요”라며 중국활동 당시 적극적인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안타깝게 언어가 통하지 않아 연애로 발전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1대 100’은 1 대 1의 대결이 아닌 1 대 100의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퀴즈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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