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박혜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145회에는 가수 활동을 갑자기 그만 두게 된 이유에 대해 밝히는 박혜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혜경은 이날 ‘불타는 청춘’ 멤버들에게 자신이 직접 만든 아로마 비누를 선물했다. 전문가 솜씨라고 놀라는 모습에 박혜경은 “음악을 못할 줄 알고 배운 거죠”라며 4년 전 음악을 그만두게 된 계기를 밝혔다.
소송에 휘말려 노래를 못하게 됐다는 박혜경은 “(소송 때문에) 한창 그때 하던게 많았는데 다 그만 두게 됐어요”라며 그 상황에 성대에까지 문제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마음의 병이 결국 박혜경의 몸까지 해치게 된 것.
박혜경은 사람들의 관심이 부담스러워 한국을 떠나게 됐다며 파리에서 4개의 자격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다음에는 무작정 중국을 갔는데 거기서 만난 조선족 분들이 저를 알아보고 많이 챙겨주셨다”며 “그러다 판빙빙 라인이 돼서 한류스타 행사 전문 플로리스트로 일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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