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7년의 밤' 무비토크 캡쳐]
[V앱='7년의 밤' 무비토크 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 영화 '7년의 밤' 무비토크에서 추창민 감독이 "팀 호흡이 좋다"고 밝혔다.

6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 실시간으로 진행된 영화 '7년의 밤'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는 주연 배우인 류승룡과 장동건, 추창민 감독이 함께 출연했다.

진행자 박경림은 추창민 감독에게 류승룡, 장동건과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물었다.

추창민 감독은 이에 대해 "류승룡은 연기를 위해 약간의 거리를 두는 자세를 보일 줄도 아는 프로페셔널한 배우다. 장동건은 작업 중 힘들때에도 깊은 감정을 홀로 고뇌하며 연구하는 배우였다."고 답했고 팀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류승룡과 장동건의 케미도 만만치 않았다. 중년의 섹시함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서로에게서 많은 배움과 도움을 얻었다고 이야기했다.

장동건은 류승룡에 대해 "이전에 봤을 때부터 에너지가 인상적이었던 사람이다. 이번 작업때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기회가 된다면 '투캅스', '덤앤더머'같은 작품을 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이어 장동건의 깜짝 생일파티가 열리기도 했다. 케이크와 선물을 받고 생일 축하를 받은 장동건은 함박 웃음을 지어보였고 류승룡과 추창민 감독 또한 진심어린 축하 인사를 전했다.

감동과 케미가 '뿜뿜' 터져나왔던 이번 방송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 되었고 영화 '7년의 밤'에 대한 관객의 기대감을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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