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명수가 한 번에 어금니를 4개 뺀 일화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얘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나는 사랑니가 어금니 옆으로 4개 났었는데 한 번에 뽑았다. 의사 선생님이 '바쁘시냐'고 물었는데 안 바빠도 바쁘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일단 내가 바쁜 줄 안다. 의사 선생님이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 바쁘시니까 한 번에 뽑아 주겠다'고 했다. 1시간 만에. 전문가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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