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수요미식회'에서 왕병호가 칼로 깎아 만드는 '도삭면'을 소개했다.
7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면요리 특집으로 '세계의 국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은 중국의 왕병호, 이탈리아의 알베르토, 베트남의 딩키꾸엔이 출연했다.
왕병호는 소개할 중국 면 요리로 '도삭면'을 소개했다. 도삭면은 칼로 깎아 만드는 독특한 방식을 가진 면 요리로, 칼칼한 국물과 얹어지는 청경채, 두툼하게 삶은 면의 조화가 일품인 요리다.
이현우는 도삭면에 대해 "의외로 굉장히 면이 쫄깃하고 부드러웠다"고 밝혔다. 이어 "완전히 새로운 세계였다"고 이야기했고 왕병호는 이에 덧붙여 "제대로 중국 느낌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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